[vc_row unlock_row=”” row_height_percent=”0″ override_padding=”yes” h_padding=”2″ top_padding=”5″ bottom_padding=”5″ overlay_alpha=”50″ gutter_size=”3″ shift_y=”0″ row_height_use_pixel=””][vc_column column_width_use_pixel=”yes” font_family=”font-134980″ overlay_alpha=”50″ gutter_size=”3″ medium_width=”0″ shift_x=”0″ shift_y=”0″ z_index=”0″ zoom_width=”0″ zoom_height=”0″ column_width_pixel=”800″][vc_custom_heading text_size=”h3″ text_font=”font-202503″ text_uppercase=””]성금500만원·보청기 기증[/vc_custom_heading][vc_custom_heading heading_semantic=”h1″ text_size=”h4″ text_font=”font-202503″ text_uppercase=””]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[/vc_custom_heading][vc_column_text text_lead=”yes”]“서울신문과 대한광복회가 ‘독립유공자 명패’ 사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생존하신 독립운동가들께 소리를 듣도록 보청기를 해 드리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.”

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
심상돈(61) 스타키그룹 대표는 12일 “국가에 헌신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고 지금 우리가 잘살고 있는 건 과거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”이라며 “90세가 넘은 독립유공자들이 소리라도 좀 편하게 들으실 수 있으면 좋겠다”고 밝혔다.

심 대표는 지난주 독립운동가에게 명패를 해 드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보내왔다. 또 생존 독립유공자 42명에 대해 원하면 보청기를 무료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. 심 대표는 그간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용사 등에게 1억 5000만원 이상의 보청기를 기증했다. 스타키그룹은 7개 자회사를 거느린 국내 보청기 판매 1위이며 심 대표는 22년간 전문경영인으로 재직 중이다.

이경주 기자 kdlrudwn@seoul.co.kr

■캠페인 성금 주요 기부자 명단

총모금액 3313만 5100원(12일 현재)

▲개인 이상우 외 192명 ▲단체 대한국인, 스타키 그룹, 복주요양병원, 대구금오회, 광주제일고 등[/vc_column_text][/vc_column][/vc_row]